김동배 대사는 2025.8.28.(목) Slavi Binev 불가리아태권도협회(BTF) 회장 및 Vesela Lecheva 불가리아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을 관저 만찬에 초청하여 불가리아 내 태권도 진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.
주불가리아 대한민국대사관은 오는 12월, ‘대사배 태권도 대회’를 3년만에 재개할 예정이며, 이를 통해 불가리아 내 태권도 저변 확대와 양국 간 우호 증진을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갈 계획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