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제11-151호 배포일시 : 2011.3.11(금)
문 의 : 재외국민보호과장 강석희 (☎:2100-7582), 담당 황인성 3등서기관(☎:2100-7588)
제 목 : 일본 동북 태평양 연안지역 강진 발생
1. 금 3.11(금) 14:50경 일본 동북 태평양 연안지역(센다이 부근)에서 진도 7.9(잠정)의 지진이 발생하였다.
ㅇ 현재까지 피해현황은 파악되지 않았다.
ㅇ 일본 기상청은 금일 15:00경 일본 동북지역(이와테현, 미야기현, 후쿠이현 등)에 대해 츠나미 경보를 발령하였다.
2. 외교통상부(재외동포영사국)와 주일본대사관 및 주센다이총영사관은 비상대책반을 설치하고, 자세한 피해현황을 파악중이다.
ㅇ 주일본대사관은 현지 체류국민들에게 지진발생 사실을 통보하고 해안가 및 하천지류에 접근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.
※ 일본 전역에는 우리국민 약 91만명이 체류하고 있으며, 센다이 주변지역에는 약 1만명 제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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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 교 통 상 부 대 변 인